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배다해는 최근 유튜브 채널 'KB손해보험' 영상에 출연해 절친한 동료 이석훈과 만나 근황을 나눴다.
이날 배다해는 "시험관 시술 때문에 몸이 너무 무겁고 힘들다"며 후유증을 토로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 차례의 유산과 시험관 시술 실패 경험을 고백하며, 이 과정에서 체중이 7㎏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배다해는 "결혼은 잘했다. 벌써 결혼 5년 차가 됐고 이제 곧 6년 차가 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21년 밴드 페퍼톤스의 이장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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