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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결혼 4년 만에 득녀…"예정일 보다 3주 일찍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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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킴이 결혼 4년 만에 찾아온 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바비킴의 아내는 11일 소셜미디어에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우리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바비킴. 인스타그램 캡처
바비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에는 신생아실 유리창 너머로 딸을 바라보는 바비킴의 모습이 담겼다.

 

바비킴의 아내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줄게"라고 했다.

 

바비킴은 2022년 15살 어린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10년 바비킴 콘서트 당시 가수와 콘서트 기획 관계자로 처음 알게 된 거로 알려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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