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의 설렘 가득한 눈맞춤 현장이 공개됐다.
21일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극본 정은비/ 연출 유선동) 측은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은밀한 작업실에서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숨 막히는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스틸컷 속 우수빈과 주이재는 두 사람만 있는 작업실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평소와 달리 안경을 쓴 우수빈의 지적이고 섹시한 비주얼과 그런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주이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3회에서는 현실에 치여 꿈을 잊은 채 살았던 주이재를 따뜻하게 감싸는 우수빈의 모습이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한 지난날의 자신을 후회하는 주이재의 눈물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도 술에 취한 다음 날 주이재가 우수빈이 머무는 호텔에서 눈을 뜬 데 이어, 두 사람의 아찔한 욕실 밀착은 지난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이 커지게 한다.
제작진은 "주이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우수빈과 15년 전 우수빈이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를 알게 된 주이재에게 전환점이 되는 결정적 일이 벌어진다"라면서 "황인입과 이혜리의 더욱 깊어진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13일 방송을 시작한 '그대에게 드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화마 키운 물류센터 복층구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2001.jpg
)
![[데스크의 눈] 오늘만 사는 정치, 내일을 걱정하는 국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3군 사관학교 통합안의 현실적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43.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통영에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