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대탈출' 새 시즌에 합류하지 않는다.
5일 CJ ENM은 "하반기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대탈출' 새 시즌에는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탈출러로 뭉쳐 스릴 넘치는 여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년 멤버인 김종민과 신동의 컴백, '대탈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와 새로운 멤버 승관이 합류해 다채로운 관계성과 신선한 호흡을 발산할 것"이라고 했다.
강호동은 "'대탈출'의 매 순간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었다.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대탈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고 했다.
'대탈출'은 2018년 tvN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2021년 시즌4까지 선보인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지난해엔 티빙에서 '대탈출: 더 스토리'로 시청자를 만났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고된 폐해 ‘전경(前警) 예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23749.jpg
)
![[데스크의눈] 경제논리 앞세운 교부금 개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걷는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42.5도의 경고, 폭염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192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