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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윤소이 생선구이집 방문… “조만간 건물 하나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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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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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배우 윤소이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전문점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윤소이는 아이를 등원시킨 뒤 식당으로 출근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최정윤이 배우 윤소이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전문점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윤소이는 아이를 등원시킨 뒤 식당으로 출근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배우 최정윤이 배우 윤소이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전문점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윤소이는 아이를 등원시킨 뒤 식당으로 출근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최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최정윤이 윤소이의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의 제목은 ‘윤소이, 투잡으로 운영하는 곳에 방문했습니다 “웨이팅 왜 이렇게 길어? 이러다 100억짜리 건물까지 사겠어!”’였다.

 

이날 최정윤은 윤소이가 운영하고 있는 생선구이 가게를 찾았다. 최정윤은 윤소이가 자신에게 별도로 개업 소식을 알리지 않아 식당을 새로 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최정윤에 따르면 윤소이는 정신없이 오픈해서 말을 못했다고.

 

가게를 찾은 최정윤은 곧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손님이 몰리면서 대기 시간이 발생했고, 최정윤은 웨이팅을 거친 뒤 음식을 주문했다. 그는 “맛집인가보다, 오래 기다렸다”고 전했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정윤이 윤소이에게 언제부터 가게에 나오는지 묻자 윤소이는 아침 시간부터 하루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윤소이는 “아침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나온다”며 “아이 등원하고 같이 출근한다”고 말했다. 자녀를 먼저 등원시킨 뒤 식당으로 출근해 자신의 일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손님들로 붐비는 가게를 본 최정윤은 윤소이에게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그는 “조만간 건물 하나 사냐”며 식당이 이 정도로 잘된다면 머지않아 건물까지 마련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윤소이는 자신이 식당을 운영하는 건물의 가격을 언급하며 “이 건물 100억이라던데”라고 답했다. 이어 “고등어를 몇 마리를 팔아야 하느냐”며 현실적인 고민을 농담 섞어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열심히 해봐라”고 답하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윤소이는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딸을 두고 있다고 전해진다. 현재 배우 활동과 함께 외식업에도 도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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