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환갑을 앞둔 생일 아침부터 주식 손실을 확인하며 씁쓸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탁재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침대에서 매니저의 축하 전화를 받으며 눈을 뜬 탁재훈은 마실 물이 없어 수돗물로 목을 축인 뒤 주식 계좌를 확인했다.
하지만 화면에 찍힌 수익률은 마이너스 37%. 계좌를 확인한 탁재훈은 "마이너스 37%"라며 "주식하고 안 맞는다"라고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 역시 "저 형 주식은 언제 오르는 거냐"라며 안타까운 웃음을 터뜨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히트플레이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9/128/20260809515415.jpg
)
![[특파원리포트] 넘어지던 로봇, 인간을 앞서기까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9/128/20260719514044.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돈으로 살 수 없는 스포츠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구정우칼럼] AI 시대, 누가 취업에 성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