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사진)이 19세 연하 박보영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는 배우 공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 안에서 공효진은 운전을 하는 배우 김희원에게 “스캔들 나고 그래서 전화해보려고 했었다”며 과거 열애설에 대해 넌지시 물었다.
김희원은 멋쩍은 듯 웃으며 “아이고 참나 말도 안 됐어. 황당했지. 주변에는 ‘아니라고 하고 말아’라고 했다. 신경도 안 썼다.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하길래 ‘정말 축하하냐. 감사하다’고 대답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 김희원과 박보영은 모 식당 CCTV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찍히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양측은 모두 부인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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