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의 부인이 8일 오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께 국민의힘 A의원 배우자인 50대 중반 B씨가 서초구 반포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의원의 딸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 같다"며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