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인수전 본입찰 마감시간이 연장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베이코리아 매각 주관사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가 마감 시간을 오늘까지로 변경했다.
롯데와 신세계는 오전에 서류를 제출하며 본입찰에 참여했고, SKT는 불참을 공식화했다.
하지만 MBK파트너스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혀 오후 늦게 참여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업계에서는 본입찰 마감 시간 연장과 MBK파트너스의 입장에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서류 등 준비가 미진해 MBK파트너스 측이 시간 연장을 요청했고 입찰 흥행을 위해 이를 주관사 측에서 허락해줬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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