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사진)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난주에 몸이 엄청 안 좋았는데, 산후관리 제대로 안 하고 한 달 만에 일하러 나온 거 처음으로 후회했다”고 밝혔다.
그는 “체력은 뚝 떨어지고 면역력도 약해진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아기 낳으실 분들은 꼭꼭 본인 몸도 충분히 돌보아 달라”고 당부했다.
나아가 “따뜻한 사람들의 온기 덕분에 다시 힘이 쑥쑥”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를 향한 친구의 응원 메시지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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