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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고… 美 백악관 기자실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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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브리핑룸의 언론 브리핑에서 기자들이 연단에 선 젠 사키 대변인에게 질문하기 위해 너도나도 손을 들고 있다.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 49석은 449일 만에 가득 찼고,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기자들은 가장자리를 메웠다. 백악관 출입 기자들은 코로나19 백신 1회분을 맞고 지난달 13일부터 마스크를 벗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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