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서유럽 100년 만의 폭우… 獨 최소 103명 사망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15일(현지시간)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코르델 인근 킬강의 수위가 100년 만에 서유럽을 강타한 폭우로 급격히 올라가며 강물이 범람해 기차역이 물에 잠겨 있다. 이번 폭우로 독일에서 최소 103명이 숨지고 약 1300명이 실종됐으며 벨기에도 최소 22명이 숨졌다. 네덜란드와 룩셈부르크, 스위스도 피해를 봤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박규영 '수줍은 볼콕'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