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아찔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17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골프 연습을 앞두고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오정연은 화이트 티셔츠와 볼캡, 네이비 컬러의 초미니 스커트로 속바지가 다 보일 정도로 짧은 기장의 치마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