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5대 분야 51개 세부사업을 실천과제로 선정한 ‘1인 가구 지원정책 종합패키지’를 시행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20∼30대 청년층이 지역 내 1인가구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성동구의 1인가구 중 청년층은 42.6%를 차지해 중장년층(28.6%)과 노년층(27.9%)보다 훨씬 높았다. 관내 1인가구 비중은 전체의 42.4%였다.
이에 구는 청년 이사차량 지원, 여성 4종 키트, 부동산 수수료 반값, 청년통장까지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전격 지원키로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