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포토] '무면허 운전' 노엘, 초점없는 눈빛

입력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무면허 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 21)이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해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수지 '눈부신 미모'
  • 수지 '눈부신 미모'
  • 레드벨벳 웬디 '상큼 발랄'
  • 53세 박주미,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군살 없는 몸매
  • 김도연 '완벽한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