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검찰, '프로포폴 불법투약' 이재용 벌금 7천만원 구형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벌금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로 열린 이 부회장의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벌금 7천만원과 추징금 1천702만원을 선고해달라"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의료 목적 외로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 채수빈 미소에 '나 충전 다 됐어요'
  • 츠키 '매력적인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