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제33회 아산상 시상식’을 열고 캄보디아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병원을 설립해 15년간 치료에 힘써온 헤브론의료원 김우정 의료원장(대상)을 비롯해 최영아 서북병원 의사, 권순영 ‘영양과 교육 인터내셔널’ 대표 등 18명에게 총 10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아산재단은 1989년 아산상을 제정한 이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들을 선정해 매년 상을 수여해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본격 가동된 메카공동방위협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9.jpg
)
![[데스크의 눈] ‘조국의 무궁한 영광’과 병역특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607.jpg
)
![[오늘의시선] 대통령은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안보윤의어느날] 좋아함을 좋아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