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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하면 연락 두절”…다른 男과 함께 있던 여자친구의 속사정(연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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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30 13:40:45 수정 : 2021-11-30 13: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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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3’

 

연애를 시작한 뒤 툭하면 연락이 두절되는 여자친구의 사연에 숨겨진 속사정이 밝혀진다.

 

3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3’ 100회의 예고 영상에서는 하루도 안 빠지고 만나왔지만 연애를 시작한 후부터는 툭하면 연락이 끊기는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의 사연이 그려졌다.

 

예고 영상 속 남자친구는 툭하면 잠수 타는 여자친구에게 "너 요즘 좀 이상해. 전화는 왜 이렇게 안 받는 거야"라며 분노한다.

 

연락 두절된 여자친구를 찾아다닌 남자친구는 "내가 널 얼마나 찾으러 다닌 줄 아냐"며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한혜진은 "저거 사람 진짜 미치는 짓이거든"이라며 남자친구의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길거리에서 봤다며 "지금 같이 있냐"고 묻는 친구의 말에 곧장 그 길로 여자친구를 찾아나섰고,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다.

 

여자친구는 자신을 찾아온 남자친구에게 "여긴 어떻게 왔냐"고 담담히 물어 분노를 자아낸다.

 

이날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3'에서는 툭하면 연락이 끊기는 여자친구의 속사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경제관념 없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는 도중 갈등을 겪게 된 고민녀의 사연 등도 소개돼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여자친구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30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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