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후 근황을 전했다.
MC몽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부스터 샷 맞으러 갑니다. 모더나. 점점 미쳐가는 중”이라고 알렸다.
이후 7일 “모더나 맞고 죽을 만큼 아팠다”고 밝혔다.
그는 “새벽 열이 39도. 응급실행”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건강을 회복한 듯, 공연 준비를 하는 MC몽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MC몽은 오는 30일, 31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