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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갈리에라, NFT아트 판매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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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가 래퍼 마미손과 일러스트레이터 갈리에라 작가로부터 NFT(대체불가능토큰) 아트 ‘TGOA-123’ 작품 판매금액을 미혼모 가정 및 아동 지원금으로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진곤 사무처장, 마미손, 갈리에라 작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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