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사진)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에 대한 영구 사용정지 결정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1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주최 콘퍼런스 화상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계정 영구 정지에 대해 “도덕적으로 잘못됐고 완전히 바보 같았다”면서 “나는 영구 정지 결정을 뒤집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머스크 발언에 대해 “우리는 온라인 플랫폼이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면서도 허위정보의 장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