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체조 요정' 하타케야마 아이리(23)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체조 요정의 클래스'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6세 때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한 아이리는 2016 리우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제47회 미스재팬'에서 특별상을 수상할만큼 우월한 미모를 뽐낸 그는 은퇴 후 방송 출연과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이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변함없는 유연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아이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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