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與 “공천 장사 의혹 용납 못해”강선우 제명·김병기 징계 요구 새해 시작되는 순간 김정은에 ‘볼뽀뽀’… 김주애의 계산된 연출? "짐 꺼내려다가"… 日 고속버스 짐칸에 갇힌 10대 승객 1일 생일인데…'위중' 안성기에 "다시 일어나길"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