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오나미, 2세 연하 남친 언급 “진지한 만남 중…양가 부모님과 식사도 해”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1-10-14 10:13:53 수정 : 2021-10-14 10:13:5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오나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개그맨 오나미(37)가 축구선수 출신 남자친구 박민(35)을 언급했다.

 

오나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오나미는 “남자친구와 일하는 사람과 제가 아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을 물어봤는데 오나미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남자친구의 이상형이 제가 된 게 가상 결혼 프로그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허경환 씨와 결혼 생활을 한 걸 봤는데 제 진심을 보고 많이 응원했다고 하더라”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남자친구는 지금 축구 지도자로 일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상견례는 아니고 양가 부모님들과 식사는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광주 FC, 강원 FC, 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