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본명 남유정)이 남다른 여신미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유정은 인스타그램에 “MBC 시상. 모든 수상자분들, 올 한해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와 플리츠 라인이 돋보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유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풀어내린 채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7일 브레이브걸스 소속사 측은 “강도 높은 코로나19 전파 상황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오는 1월15일, 16일 예정됐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HE BRAVE GIRLS SHOW’를 잠정 연기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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