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영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기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278회에서는 정영숙과 김영옥이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옥은 정영숙과 식사자리를 가지며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옥은 “코로나19 (백신 3차를) 맞았다. 5일째다”며 “아무렇지도 않더니 낮에 너무너무 아프더라. 그래서 누워있었다. 아무것도 안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절로 지나가더라. 못 견디겠는 정도는 아니다”며 현재는 몸이 많이 회복한 상태임을 전했다. 특히 김영옥은 이같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정영숙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식사자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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