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성료된 202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을 공개합니다. 문학에 대한 깊은 애정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심심(甚深)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단편소설 ‘수박’ 하가람(29세)
■시 ‘드라이아이스-결혼기념일’ 민소연(20세)
■평론 ‘행동하는 비인간들의 힘: 임승유론’ 황사랑(34세)
■심사위원
▲단편소설 = 본심: 김화영 권지예, 예심: 정길연 오태호 조해진 해이수
▲시 = 본심: 안도현 유성호, 예심: 천수호 김종태
▲문학평론 = 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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