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인형을 연상케 하는 메이크업과 의상을 선보였다.
선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인기가요 마치고 철판 치즈돈가스 먹으러 슝.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금발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는 핑크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핑크색 볼터치가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선미는 연두색 레인부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패션을 소화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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