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도 3곳 이름 올라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사진)와 르세라핌이 유럽 음악 시상식 ‘MTV 유럽 뮤직 어워즈 2024(MTV EMA 2024)’에서 각각 4개와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9일 MTV EMA 홈페이지에 따르면, 리사는 팝스타 로살리아와의 협업곡 ‘뉴 우먼(NEW WOMAN)’으로 ‘베스트 컬래버레이션’과 ‘베스트 비디오’ 후보로 지명됐고, ‘베스트 K팝’과 ‘비기스트 팬스’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도 ‘베스트 뉴’, ‘베스트 푸시’, ‘베스트 K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 밖에 걸그룹 아일릿은 ‘베스트 아시아 액트’ 후보로 지명됐다. 또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정국을 비롯해 뉴진스와 스트레이 키즈도 ‘베스트 K팝’ 후보에 포함됐다.
올해 MTV EMA는 다음 달 10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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