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새 앨범 발매 후 월드투어”
병역을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이르면 내년 봄 완전체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신보 발매 후에 월드투어도 이어갈 계획이다.
BTS는 지난 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깜짝 소식을 알렸다. BTS 멤버 7명이 한자리에 모여 라이브 방송을 한 것은 2022년 9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30여분간 진행된 라이브 방송의 실시간 재생횟수는 730만을 넘었다. 리더 RM은 라이브 방송에서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같이 모여 붙어 있으면서 음악 작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내년 봄에 저희 단체 앨범이 진짜로 나올 예정이다. 7∼8월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M은 또 “내년 봄을 시작으로 당연히 월드투어도 할 것”이라며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다닐 테니 기대해달라”고 했다.
BTS가 완전체로 새 앨범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22년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와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공연 이후 4년 만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화약고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8/128/20260118509352.jpg
)
![[특파원리포트] 쿠팡사태, 美기업 차별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7/128/20251207508940.jpg
)
![[김정식칼럼] 성장률 높여야 환율이 안정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인간의 체취를 담는 AI 저널리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