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여러 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8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와 함께 여러 디저트가 있다.
장원영은 "나는 키티 두쫀쿠"라며 캐릭터 헬로키티 모양 두쫀쿠를 사진에 담았다.
두쫀쿠는 지난해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을 기반으로 만든 디저트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은 속을 코코아 가루가 들어간 마시멜로로 감싼 모양이다.
현재 두쫀쿠는 한 개에 5000~10000원에 달하는 금액임에도 연일 품절을 이어가고 있다.
장원영은 평소 두바이 초콜릿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아이브는 다음달 23일 정규 2집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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