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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와 함께 떠난 대표 K-푸드 '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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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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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씨, MBC 'K-GIM 레볼루션' 글로벌 프리젠터로 출연
韓 대표 식재료 김이 가진 국내외 가치·경쟁력 전달
파인다이닝 식재료 활용 등 김의 확장 가능성 제시
MBC 'K-GIM 레볼루션'(The K-GIM Revolution)

안성재 셰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재료이자 해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식재료 '김'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안성재 셰프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K-GIM 레볼루션(The K-GIM Revolution)'에서 글로벌 프리젠터(Global presenter)로 나서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김'이 지닌 가치와 경쟁력을 전달했다.

 

그는 이날 미국 현지에서 김이 어떻게 소비·인식되는지 그 흐름을 살피고, 국내 최대 김 생산지인 전라남도 완도를 직접 찾았다.

 

이어 김의 글로벌 시장 위치부터 생산지의 현장을 연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김의 여정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그런가하면 안 셰프는 김을 활용한 파인다이닝 요리와 다양한 식문화적 해석을 통해 김의 확장 가능성도 짚어냈다. 

MBC 'K-GIM 레볼루션'(The K-GIM Revolution)

대한민국 국민에게 익숙한 식재료였던 김이 미식의 영역에서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김이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또한, 그는 김 양식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김을 단순한 반찬이나 식재료를 넘어 하나의 산업이자 문화로 바라보는 관점을 전했다. 셰프의 전문성과 현장성이 더해진 그의 여정은 김이 지닌 잠재력과 한국 식문화의 저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한편, 안성재는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Mosu)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홍콩(Hong Kong),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 매장을 두고 있다. 

 

안 셰프는 요리와 식재료에 대한 확고한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음식의 본질을 전해왔으며, 단순한 조리 기술을 넘어 식재료의 출발점과 생산 과정과 이를 둘러싼 산업과 문화까지 폭넓게 조명해왔다. 

 

그의 이러한 부분은 'K-GIM 레볼루션'에서 고스란히 드러났고, 셰프로서 한층 신뢰도를 높이면서 한국 식문화의 현재를 입체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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