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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앞두고 혼인신고…"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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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연수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저 혼인신고 했어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연수는 남편 김태현과 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연수는 "모랑씨 나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 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혼인신고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처음 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복잡했지만 어찌저찌 작성은 했다. 기분이 좀 이상했다. 제출하면 끝이더라"며 "결혼 축하 선물로 태극기를 주셨는데 국경일에 잘 달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살아보자"고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12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6월 출산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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