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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자'는 추억 속으로… 2PM 닉쿤 180도 달라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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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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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과거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과거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과거와는 달리 후덕해진 비주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2PM의 공식 유튜브 채널 ‘2PM’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데뷔 18년 차인 닉쿤, 준케이, 장우영의 숙소 생활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숙소에 등장한 사람은 닉쿤이었다. 닉쿤은 검은색 후드티에 모자를 눌러쓴 채 숙소에 들어섰다. 모두를 놀라게 한 부분은 과거와 비교했을 때 180도 달라진 닉쿤의 비주얼이었다.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닉쿤의 비주얼.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닉쿤의 비주얼.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데뷔초와 활동 당시의 날렵한 턱선과 섬세한 이목구비로 ‘태국 왕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닉쿤이었기에, 친근한 턱살과 편안해 보이는 인상, 살집 있는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등장한 준케이는 코트 차림으로 등장했는데, 닉쿤과 대비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평소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아이돌 비주얼을 유지하기로 알려진 준케이는 제작진의 카메라에 등장하는 자신의 얼굴이 부어 보일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철저한 관리를 하면서 살아온 준케이.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철저한 관리를 하면서 살아온 준케이.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준케이는 멤버들에게 다이어트 식단을 추천하는 등 철저한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이에 반해 닉쿤은 푸근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닉쿤은 촬영 중 제작진의 ‘투명인간 취급 요청’에도 끊임없이 말을 거는 엉뚱함을 보이는 한편 멤버들의 장난에도 순진하게 미소 지으며 협력하는 등 무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순진무구한 닉쿤.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순진무구한 닉쿤.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국 왕자가 사라졌다”, “성동일 씨랑 약간 닮은 것 같은데…”, “마음 편하면 살이 찐다던데 닉쿤이 편안했으면 좋겠다” 등 닉쿤의 새로운 모습에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이 속한 그룹 2PM은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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