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동안이 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며 얼굴에 혈액을 순화시켜야 한다고 했다.
박진영은 25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이 동안이 된 비결을 얘기했다.
그는 "피부과 가본 적 없고, 스킨 케어도 해본 적 없다. 리프팅이나 레이저도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말했다.
출연진이 박진영에게 얼굴이 전혀 처지지 않았다고 하자 그는 "운동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예를 들어 주먹을 꽉 쥐어봐라. 주먹을 펴면 하얗다가 피가 들어온다. 피를 짜면 새 피가 와서 혈액순환이 된다. 얼굴 근육을 다 쓰면 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출연진에게 자신이 매일 하고 있다는 얼굴 근육 쓰는 얼굴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그는 "이걸 매일 3번 씩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이 스트레칭 중엔 코미디언 유세윤이 종종 하는 개코원숭이 표정도 있는데 그건 방송에서 보여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우연히 제 딸이 보고 너무 놀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440억원짜리 이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615.jpg
)
![[특파원리포트] 0∼3시간 수면이 일상이라는 다카이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622.jpg
)
![[이삼식칼럼] 태어난 아이를 지키는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69.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폭력적 언어’라는 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