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성원이 두 번의 백혈병 투병을 고백했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예고편에서 최성원은 백혈병 투병 시절을 떠올리다 눈시울을 붉혔다.
장항준은 "최성원이 작품이 한창 잘될 때 아프다는 기사가 났다"고 물었다.
최성원은 "2016년도에 아팠고 재발됐다. 너무 너무 힘들었다. 다시 떠올리기 싫을 정도였다"며 눈물을 보였다.
배우 최성원은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차기작 촬영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하고 두 차례의 투병과 완치를 거쳤다.
해당 방송분은 7일 공개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세우타 사태와 국경 없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24.jpg
)
![[특파원리포트] 선박 수로 판단하겠다는 러트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13.jpg
)
![[이종호칼럼] AI와 교사는 최고의 교육 파트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8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은 왜 이기고도 이기지 못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9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