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17년 전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재현했다.
황정음은 2일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띠드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2009년 방영된 MBC TV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한 장면을 따라한 채 사진을 찍었다.
황정음은 다채로운 색상이 들어간 셔츠를 입고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했다.
앞서 이 모습은 극 중 배우 윤시윤의 가짜 여차친구 역할을 맡아 귀여운 척 하기 위해 혀 짧은 소리로 대사하는 장면으로 등장했다.
황정음은 "오빠야 띠드버거 사주세요. 정음이는 띠드버거 두 장!"이라고 조르는 대사를 한다.
이 장면은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유튜브 채널 휴식기를 거친 뒤 새로운 콘텐츠와 근황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황정음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세우타 사태와 국경 없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24.jpg
)
![[특파원리포트] 선박 수로 판단하겠다는 러트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13.jpg
)
![[이종호칼럼] AI와 교사는 최고의 교육 파트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8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은 왜 이기고도 이기지 못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9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