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17일 “내년 2월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 때 온국민이 다함께 부를 수 있는 캠페인송을 무료음원으로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 |
| 사진 왼쪽부터 백지영·슈퍼주니어·선미. |
연제협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공식 노래는 아니고 협회 차원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기 가수들이 의기투합해 온국민이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있다”며 “아직 노래제목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조만간 곡이 완성되면 무료음원으로 배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신성모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221.jpg
)
![[데스크의눈] 순직 영웅 만들지 않는 시스템 갖춰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오늘의시선] 노동시장 개혁과 현실적 과제의 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867.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모르포나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09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