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5일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집중지원에 나선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사거리,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 공동 유세에 참여한다.
공동 유세와 별개로 이 위원장은 은평구 응암역사거리에서, 김 대표 대행은 강북구 수유역 인근에서 지원 유세를 이어간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성동구청에 있는 '서울시 1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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