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신인 여배우를 극찬했다.
19일 비는 인스타그램에 “우리 예주, Oh 예주!!!! 예쁘다. 커밍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차려 입은 한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여배우는 단아한 분위기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가 극찬한 여배우의 이름은 ‘오예주’로 앞서 비는 소속사 신인 배우 오예주를 소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오예주는 2004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18살이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