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4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논두렁에서 A씨(83)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주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 했을 때 이미 A씨는 안면부 출혈과 함께 논두렁에 쓰러져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