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철(사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63kg대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서 방심하면 도로 살찜”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술은 ‘술파’ 촬영 때만 마시고 탄수화물은 사실상 아예 안 먹고 61kg까지 빼고 싶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희철은 웹 예능 ‘술트리트 파이터’에 출연해 다양한 주종을 소개하고 맛보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표는 63kg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65.jpg
)
![[데스크의 눈] 한반도 평화공존, 희망과 현실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세금 올린다고 집값이 잡힐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5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