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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둘째 딸이 벌써 효도… "재왕절개 할 때 자궁근종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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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04-02 13:59:34 수정 : 2025-04-02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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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자궁근종을 제거하게 된 경위를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배우 윤진이가 자궁근종을 제거하게 된 경위를 이야기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출산 후 첫 외출! 다이어트 꿀통 오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친구와 함께 출산 후 첫 외출을 시도했다. 윤진이는 친구를 소개하며 “학교 다닐 때부터 친했고 함께 유학도 갔다”며 “부부와도 같다. 친구가 남편이고 제가 아내다. 제가 삐지고 화내면 친구는 받아준다”고 각별함을 드러냈다. 

배우 윤진이가 자궁근종을 제거하게 된 경위를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또, 윤진이는 “자궁근종이 있었다”고 밝혔다.

 

윤진이는 “혹을 떼어냈다고 그러더라. 다행이다”라면서 “원래 그걸 따로 하려면 입원해서 떼어냈어야 하는데 다행히 제왕절개 수술하면서 함께 떼어냈다”라고 말했다.

 

이에 친구는 “제이가 효도하면서 나왔네”라고 말했고, 윤진이는 웃음으로 답했다.

배우 윤진이가 자궁근종을 제거하게 된 경위를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윤진이는 출산 후 일어난 신체의 변화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배우 윤진이가 자궁근종을 제거하게 된 경위를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그는 “자궁이 20배가 팽창해 있다. 최소 6주가 지나야 배가 들어간다. 몸살도 걸리고”라며 “임신을 하고 나면 부유방, 이런 안 좋은 것들. 쥐젖이 또 생겼다. 안 없어진다. 둘 낳으면 그렇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2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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