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진(사진)이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1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은 다음달 16일 오후 1시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를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삶의 다양한 순간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echo)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았다. 신보에는 총 7곡이 수록됐다.
진은 이날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 미디어에 신보 발매일이 적힌 플래카드를 드는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1/128/20260811522858.jpg
)
![[데스크의 눈] 구분과 보호, 구분과 배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안보윤의어느날] 부서지는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거주와 보유 사이, 보유세 열네 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1/128/2026081151993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