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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원진아 DM…‘전참시’ 예고편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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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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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진아가 방송인 전현무에게 개인 메시지를 전한 사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우 원진아가 방송인 전현무에게 개인 메시지를 전한 사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은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 예고] 파워 JYP 박진영의 효율적인 일상 & 초심 가득!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김아영, MBC 260725 방송’ 영상 캡처. MBCentertainment
배우 원진아가 방송인 전현무에게 개인 메시지를 전한 사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은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 예고] 파워 JYP 박진영의 효율적인 일상 & 초심 가득!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김아영, MBC 260725 방송’ 영상 캡처. MBCentertainment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말미에는 배우 김아영의 첫 연극 출연작인 ‘베니스의 상인’ 준비 과정이 담긴 다음 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공연을 앞둔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출연진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담겼다.

 

예고편에서 김아영은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원진아를 만나 전현무를 언급했다. 그는 “전현무 선배님이 언니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이 있지 않았느냐”며 원진아에게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원진아는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서 감사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웃음을 터뜨리며 ‘디엠(DM)’이라고 답했고 이 같은 소식은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이후 김아영은 두 사람이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았는지를 물었고, 이를 지켜보던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 출연진 역시 두 사람의 관계에 호기심을 보였다. 분위기가 이어지자 전현무는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고 답했다.

 

하지만 패널들은 전현무의 반응을 놓치지 않았다. 출연진은 그의 귀가 빨개졌다며 농담을 던졌고, 일부는 얼굴까지 붉어진 것 같다고 장난을 이어갔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방송 이후 감사 인사를 전하는 과정에서 DM을 주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를 둘러싼 출연진의 유쾌한 반응까지 더해지면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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