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중국 첫 쇼케이스를 마치고 11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티아라는 지난 11월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공인 체육관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어 ‘롤리폴리’, ‘보핍보핍’, ‘러비더비’ 등 9곡의 히트곡 무대를 펼치며 중국 진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들은 중국에서 쇼케이스는 물론 1950년대 영상미를 그대로 재현한 2013 ‘나 어떡해’ 컴백 티저 영상을 촬영했다.
티아라는 오는 12월 2일 2013 ‘나 어떡해’를 공개하며 ‘넘버나인’과는 다른 레트로적인 모습의 변신과 함께 컴백할 예정이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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