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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성주, 2003년생 ITZY 유나에 "아들 민국이와 한 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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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5-06 13:01:08 수정 : 2021-05-06 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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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가 자신의 아들과 걸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의 나이 차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걸그룹 있지 멤버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오류동 골목의 감자옹심이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식당에 도착한 있지 멤버들은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다. 어려졌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MC 김성주는 크게 웃으며 “있지 5명 전원이 2000년 이후에 태어난 친구들”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2003년생인 유나는 2004년생인 아들 민국이와 한 살 차이가 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있지 멤버들은 옹심이가 요리되는 동안 나온 식전 보리밥의 맛에 감탄하며 그릇을 깨끗하게 비웠고, 채령은 “저희가 약간 나이에 비해 입맛이 올드하다”고 말했다.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요즘 ‘할매니얼’이라고, 할머니와 밀레니얼의 합성어”라며 젊은 층들 사이에서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팥, 흑임자, 인절미, 양갱 등이 유행이라고 설명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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