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日 아이돌, 9세 연하 여배우와 열애설…열도 ‘후끈’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1-10 15:30:58 수정 : 2022-01-10 15:30:5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오오이시 마유코 트위터 캡처

 

일본 배우 히로세 아리스(27·본명 오오이시 마유코·사진)가 아이돌 그룹 칸쟈니∞의 오쿠라 타다요시(36)와 열애설에 올랐다.

 

이 같은 소식은 10일 일본 산케이 스포츠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반 년 전쯤부터 교제 중이다.

 

앞서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방영된 리메이크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것에서 시작했다.

 

이들의 관계는 드라마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타다요시 소속사 쟈니스 사무소는 “노 코멘트”라고 밝혔다.

 

아리스 소속사 포스터 플러스는 “사적인 것은 본인에게 맡긴다”고 밝혔다.

 

한편 히로세 아리스는 배우 히로세 스즈의 친언니로 알려져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서지혜 '쇄골 여신'
  • 서지혜 '쇄골 여신'
  • 라잇썸 나영 '미소 천사'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