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젖살 통통’ 시절을 소환했다.
14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봉인해제전 #움직이는과거의나 13.5년 전 #스타골든벨 지금보니 젖살 통통 애깅이가 어른스러운 아나운서 어투 쓰니라고 참 애쓴댜~~~ 동현인 완전 더 애기 귀여어.. #mc그리 #지석진 #김제동 #오정연 #2008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13.5년 전 KBS 2TV ‘스타골든벨’ 진행을 맡았던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오정연은 앳된 얼굴과 통통한 젖살 가득한 외모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한 오정연은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