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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이승윤 “인지도 비해 거액 출연료 받는 이유? 썩은 생선 대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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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7-13 11:04:46 수정 : 2022-09-07 1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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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신과 함께’ 방송 화면 캡처

 

개그맨 허경환은 동료 이승윤(사진)이 출연 중인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료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허경환과 이승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경환은 “이승윤이 첫 출연할 때가 기억난다. 인지도에 비해 출연료가 엄청 셌다”며 “‘이 인지도에 이 정도를 받는다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이어서 허경환은 “근데 한 번 이승윤이 산에 갔다 온 뒤에는 ‘더 받아야 되겠구나’ 싶었다. 썩은 생선 대가리를 먹고 이럴 때가 있었다”고 거액 출연료의 이유를 납득했다.

 

이에 이승윤은 “아직도 꿈을 꾼다. 가끔 썩은 생선 대가리가 저를 쳐다보고 있는 꿈을 정말 가끔 꾼다”며 해당 프로그램 출연 당시 먹은 썩은 생선 대가리 카레를 언급했다.

 

또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MC에 대해 “일단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 그리고 아무거나 잘 먹고 탈이 나면 안 된다. 탈이 나면 바로 탈락이다. 제일 중요한 건 체력”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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